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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유튜브

편집을 늦게 시작한 인간의 최후

by 마의나임 2026. 5. 14.

컷편집중
자막 쓴거


너무 힘들구려..
아무래도 아침부터 주구장창 편집을 해야하는데, 그러지 못해서 말이지.

학교에서도 시간 날때마다 편집하고~ 새벽 다 되어가는 밤에도 편집을 하는데

막상 낮에 편집을 안하는군.

아무튼,
오늘은 히든싱어 본 이후에~ 포켓몬 잠깐 확인하려다 빠져버려서 12시까지 게으르게 시간을 보냈음.

그러다 20분쯤에 정신 차리고 바로 편집을 드갔지.

무튼 결과적으로 이후 4시간 정도? 편집을 했네.
지금이 새벽 4시니까.

아무튼, 생각없이 편집하다 결국 그 부분 잘라내서 시간만 낭비하기도 했고, 그냥저냥 편집을 계속했음.

자막은 이제 다는 속도도 꽤 빨라진섯 같아서 일단 컷편집부터 끝나면 할 생각.

여담으로 컷편집 자체도 아직.. 좀 많이 남은듯..더욱 열심히 편집해야겠네. 내일이 된다고 해서 편집완료가 될것같지도 않고~~

모르겠네.

그나저나 느끼는게, 오늘도 비몽사몽한 새벽이라 그런지 문장이 좀 어색하게 이어지는 느낌이네. 뭐, 항상 이랬으니까 ㄱㅊ겠지 뭐.

아무튼, 내일 학교가도 아무것도 안하고~ 학교는 총 4일 쉬기 때문에 꽤나 여유로움. 그런 만큼? 꼭 이번에 편집을 완료하여 좀 쉬고싶기도 하네.

편집을 하는 순간이나 하지 않는 순간.
그냥 매 순간마다 "편집해야 하는데" "편집 완료해야 하는데" 생각이 노이로제 걸리듯 계속 와서

상당히 몬가몬가임.
그냥 빨리 끝내고 좀 쉬고싶담 ㅇㅅㅇ


영상편집 완료하면 하루 정도는 쉬고싶고.. 물론 에밀리 전무 영상도 업로드 하기 위해 원신 원석 모으기도 겁내 빡세게 할듯.

그런 뒤에는 쇼츠 영상 뭐 올릴지도 고려해보고 할것 같네.


전체적으로 좀 여유를 가져야겠다.

그나저나 이제 마지막으로 영상을 업로드 한지가 12일이 되어가기 때문에, 상당한 근심이 생기는구려.

거의 최초로 구취자가 생기지는 않을까?
혹은 알고리즘이 나락가지 않을까?

(...)

몬가몬가이군.
뭔가 좀 편집 스케일을 너무 크게 잡은것 같기도 하고말야.


아무튼 컷편집 및 자막 달기가 끝난다고 해도, 여러가지 효과들 및 화면조정까지 해야해서 업로드까지 시간은 더 걸릴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