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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유튜브

현타

by 마의나임 2026. 5. 26.

캡처



그냥 이유없이 지치는 이유가 뭘까나
최근 올리는 쇼츠 영상들은 자리를 잘 잡은건지, 조회수랑 좋아요 수, 거기에 반응까지 상당히 괜찮은것 같음.

거기에 처음 올렸던 영상과는 달리 구독자도 많이 늘었음. 가장 최신 영상 업로드 전까지는 구독자가 59명이었는데, 지금은 85명 됨.

그런데..
그냥 몬가몬가네. 별로 못자서 그런건가
숙제가 많아서 그런건가

아님 무얼까 이 감정은.
히든싱어 보기를 계속 미뤄서 그런가

아니 이것들은 모두 어찌어찌 해결할 수 있는 요소일 터인데, 그냥 마음이가 불편하군. 먹먹한 느낌. 뭐가 좀 낀거 같음


오늘은 해야할 숙제 모두 끝내고,
다음 원신 캐릭터 스크립트나 짜야겠다.


문득 느낀건데, 영상 주기가 너무 잦은가?
너무 잦은데 거기에 숙제까지 더해지니 스토리를 못미는건가? 나는 편안한 환경이 조성되어야 그런거 보는 타입이라

흠.
아니 근데 3일 1영상이 그리 힘든것도 아닐텐데
또 엄청 잦은것도 아닐텐데 좀 객관적으로 생각해보면

그냥 역량 부족 같군.


에헤이 모르겠다
아무튼 할 거 다 하는 매일이 되어야지.
오늘은 젠존제 많이 하고(루시아 전무 뽑아야 함) 최서 social 숙제 다 끝내고, 다음영상 스크립트 작성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