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내가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조차 모르겠다.
그저 피슬을 제일 좋아하게 된 과정, 그 자체를 담은 영상을 만들 뿐이었는데 말이지.
이제는 더이상 물러날 시간 역시 존재치 않지,,
고로 나는, 영상 편집을 마무리 해야만 한다.
오랜만에 평범하지 않는,, 나름의 재미(랄까) 를 첨부한 영상을 업로드 하는 것이기에. 꽤나 적절한 반응을 원한다는거다.
원래는 표기하지 않지만
이번만은 오글주의 경고문장도 삽입해야겠지.
그나저나 오늘은 너무도 게을렀다네.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그 어디에서도.
나는 게으름에 못이겨 방황하였지.
내일은 환경이 조성된다면, 녹음을 할것이다.
그래야만,, 영상편집을 이어할 수 있을테니.
비록 끝자락에 도달하진 못한 상태이나, 전체적인 완성도기 채워지고 있다죠. 그리고 영상의 흐름이 머릿속에서 구축되고 있다죠.
아아,, 멋있는 삶. 성공한 삶. 여유로운 삶.
그 모든것을 원하는구려.
마지막 영상을 업로드 한지 또 6일이 되어가네.
ㄴ 진짜 분발해야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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