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기/유튜브

오늘 한강 물온도 몇이냐

by 마의나임 2026. 5. 28.

1
2


편집과의 싸움에서 결국 패배했어요.
분명 끝낼 수 있었을텐데 말이에요.
아침에 게을렀던걸까요.

그렇겠죠
편집을 또 11시에 시작했으니.
앞으로는 편집 끝내기 전까지 원신/젠존제 접속을 금지시킬까봐요.

편집하려고, 내일 수학 시험이 있음에도 그거 포기하고 편집했는데.. 결국 무너지는군.

아무래도 편집의 퀄리티를 높히려고 하다보니 이런 사태가 벌어진듯. 어차피 내가 올리는 영상이 다 거기서 거기인데 좀 효율적으로 편집해야겠어요 앞으로는.

마치 처음 올렸던 영상처럼 말이죠.
그냥 원신 pv 영상 틀어놓고 블러처리 한 뒤, 자막 달며 날먹하는 그림.

근데 문제가.. 그렇게 영상 만들어서 구독자가 안늘었던거 아닌가..?

반응이 좋았던건 그래도 가장 최근에 올린 노엘 영상이란 말이지. 그 영상은 편집 나름 퀄 높혀셔 했고 말이야.

흠.. 알 수가 없구려.

뭐가됐든 난 영상편집을 해야만 혀~~

내일도 영상 못올리면 전 죽겠습니다.
잘못 태어난거죠 뭐 ;-;



여담으로, 다음 영상이 올라가는 시점부터, 유튜브에 더더욱 진념할 생각입니다.

현재 구독자 수는 98명이고, 올리는 쇼츠 영상들(2개이긴 하지만)의 반응들도 상당히 괜찮죠. 그냥 스스로가 보다 더 노력하면 분명 뜰 수 있을거에요. 비록 현재는 맞히기 영상만 업로드 할 생각이지만, 이후에는 새로운 컨텐츠들도 업로드 하고 할거에요.

그나저나

누구는 하루에 2~3영상 업로드 한다 하고, 제가 아는 치리스님은 롱폼 영상을 거의 매일 업로드 하시던데.. 심지어 쌓여있드만 영상들이.
+ 생각을 더 해보면 거기에 쇼츠 영상들까지 추가로 업로드 하심.

(...)

저런게 재능인가. 두렵군.


아무튼! 나도 편집을 열심히 해야겠음. <- 몇번 말하는거지

나는 다른 인간들보다 시간적 여유도 많은데 왜 노력을 안하는것일까. 항상 컨디션 이슈로 안한다 하지만, 이제는 그런걸 극복할 시간이 된듯.

나도 영상 주구장창 만들고 쌓아둘래. 그리고 3일 주기로 하나하나씩 업로드 할래ㅐㅐㅐㅐㅐㅐ

으ㅏㅏㅣㅏㅏㅇ아아ㅏ악아각각ㄱㄱ
쳇;;

잦은 주기로 영상 안올리는거;
뭐했다고 벌써 5일이 지났다는거;
어째서 시간이 새벽 3시라는거;
내일 수학 시험을 봐야하는거:
기분이 좋지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