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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

원신에서 남은 감성들

by 마의나임 2026. 4. 1.

그립다



학교 방금 왔는데, 문득 수메르(지역) 처음 돌입했을때가 생각나는구려. 리넷를 채용한채 무작정 달렸다죠.

잡채에 커피를 곁들여 방황하던 그 시절.. 불과 몇주에서 길어봤다 한달 전 일인데 어찌이리 감성에 젖어있는지요.

그 리월에 있는 거대한 초록 동그라미도 뭔가 느낌이 있었음. <- 연관점을 말로 설명하기 힘들지만


그리고 방학에 있었던 일이었나? 아닌가는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이나즈마 스토리 초반부, 아야카 관련이랑 그 이전 스토리 볼때에 감성도 굉장히 좋음.

마찬가지로 아이스 블랙커피 집에 있는거 마시며 게임 했었는데, 내 기억에 남는구려.

이제 다음은 수메르.
이번엔 또 내가 무엇을 느끼려나.

수메르는 스토리도 굉장히 길고 좋대서 기대하는중임. 가능하면 이번주에 총 4일 쉬니까, 그때 시간 상당수 투자하여 보고싶네.


그나저나 영상 편집 및 업로드도 해야하는데 말이지.
ㄴ 이 이야기는 나중에 함.


(이 글 하나 쓰는데 수업 들으며 간간히 적은거라 좀 많이 흐름이 끊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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