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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유튜브

어쩔 수 없다 올려야 한다는것

by 마의나임 2026. 4. 25.



오글거림을 의도한거긴 한데,
말 자체가 너무 심오하니 -> 뭐라는지도 모르겠어서 유머스럽지도 않고,

오글거림은 영상 자체에서 나오는 바이브 때문이 아닌, 자신이 의도한 중2병 티나는 영상을 만들지 못하고 그저 "흉내내는 듯한" 느낌이 나서 오글거림.

진따 미치도록 뭣같구만.
어째서 영상을 만들던 와중엔 이리 생각하지 못했는고. 차라리 경고문이 없었으면 괜찮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말이야.

거기다 말은 또 왜케 빨리 하는데? 진짜 무슨 배속해놓은줄 알았음. 발음은 또 왜 저러고;; 미치겠군.

야레야레 쇼가나이나,, 진짜 구독 취소자 대량발생 일어날거 같은데 우짜냐

스스로가 창피하구려.
왜케 부족한거 같지.
지금 자고 일어나 내일이 되었을때, 나는 어떤 선택을 하고있을지 두렵구나.

아아. 사람들의 반응이 너무도 싸늘할듯 보이구려. 엌ㅋㅋㅋㅋㅋㅋㅋㅋ앗ㅋㅋㅋㅋㅋ인생ㅋㅋㅋㅋㅋㅋ뭦지ㅣ지지짖ㅈ상당히ㅣㅣㅋㅋㅋ키킼ㅋㅋㅋ좀 그렇네.
아무쪼록 이해해주시길.
못봐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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