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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유튜브

컷편집중... + 근황 이야기

by 마의나임 2026. 4.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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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그게..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음.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자면 호재이긴 하죠.

아무튼, 미지막으로 업로드 했던 피슬 영상은 처참히 망했습니다. 분명 제가 만든 영상인데, 이해가 되지 않구요, 또 도중에 이건 아닌갑다 싶어서 2번이나 일부공개 했다가 풀고를 반복하는 바람에 알고리즘도 망했구요.

솔직히 피슬 영상은 조회수가 안나와서 다행이라 생각하긴 해요. 딱히 남들 보여주고 싶은 영상은 아니라 ㅋㅎㅎㅎ 여담으로 영상 자체가 오글거린다? 보기 힘들다? 항마력 딸린다?

그런 느낌 때문에 보기 힘든건 아니에요. 전 솔직히 피슬 영상이 나름대로 멋있다 생객 하거든요.

그러나 제가 힘든점은, 바로 사전에 제가 의도한대로 영상을 못만들었기 때문. 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의도 자체는 흐릿하게나마 보이는데? 결과 자체가 너무 처참하니 창피하다..랄까? 좀 아쉽더라구요.

아마도 언젠가는 자연스래 일부공개화 될것 같아요. 영구적으로.

아무튼, 저 영상 때문에 그동안은 현타감 및 자괴감이 좀 크게 들었어서 유튜브 생각을 잠시 접었습니다. 심지어는 채널도 일부로 안들어갔어요. 반응 보는게 좀 몬가몬가일것 같아서.

그래서 그동안 몬스타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죠.


그리고 마참내.. 휴식을 잘 취해서, 어제부터 영상 편집에 다시 열중하기 시작했어요. 생각보다 녹화가 잘된 젠레스 영상을 편집하고 있었죠.

그러던 와중? 이러저러한 계기로 오늘 에밀리 뽑는 영상을 녹화하게 되었는데, 이 또한 결과가 괜찮아서 현재 편집중에 있습니다.

컷편집하고 있지요.

솔직히 너무 졸려서 글의 문맥들이 좀 많이 뒤섞였네요. ㅈㅅㅈㅅ

아무튼,, 나름 ㄱㅊ게 영상편집 하고있는것 같구요, 빠른 시일 내로 영상 편집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노력하려구요. 덤으로 늘어지는 부분 없이 최대한 간략하고도 명료하게 영상을 제작해볼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빨리 다음 영상을 업로드 해야한다는 마음도 있기 때문이지만, 그보다는 전체적으로 영상 템포가 빨라야 지루하지 않을것 같아서 ㅎ

아무쪼록 할 거 참 많은 나날이니, 보다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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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피슬 영상을 보신분리 계시더라구요. 솔직히 안보신줄 알았는데, 보셨다길래 상당히 놀라우면서도 감사하더라구요.

+ 상대방이 느낀 오글거림을 느꼈다니 상당히 기분이가 좋네요.

"영상 퀄리티가 못볼꼴이었다" 이랬으면 더욱 이번 피슬 영상이 싫어질뻔 했는데 말이죠.

영상이 오글거렸다는건 칭찬이니까요~~~

아무튼 끝!!
너무 졸려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