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동]
1. 현질을 했음.
ㄴ> 근데 느비예트를 뽑지 못했음;;
2. 몬드 스토리는 다 밀었고, 이제 바위나라 스토리를 밀고있음
3. 느비예트 뽑기는 거르고, 그냥 플린스를 뽑기로 마음먹었음.
ㄴ> 총 70뽑 했는데 5성이 한개도 안나왔음. 그래도 지금 원석도 충분하고, 곧 있으면 최소 천장(지금은 반천)을 칠거라, 내일이면 뭐라도 얻게될것 같음. 솔직히 현질도 조금 했는데~~ 픽뚤은 제발 나지않길 바람.
4. 무료로 주는 5성 캐릭중에 다이루크 vs 진 고민하다가 진을 택했는데, 상당히 옳은 판단이었던것 같음.
5. 나선 1에서 9별을 따지 못하여 "좀 아쉽네" 생각을 했는데, 추후 한번 파티를 나름대로 점검해보고 수정하니 3까지 뚫게 되었음. 덕분에 원석도 많이 얻었구/향릉도 뽑았구 걍 기분이가 좋음 ㅌㅅㅌbb
6. 기존에 국밥처럼 쓰던 노엘이 사실은 쓰레기였단걸 깨달았음. 생존력이 좋긴 한데 딜이 안나옴.
ㄴ> 그래서 현재는 아이노/케이아/진/피슬 -> 이렇게 쓰고있음.
7. 어쩌다 4성 픽뚫로 로자리아가 나왔는데, 한번 써보니 이속증가 패시브도 있고 마침 얼음딜러라 케이아를 빼고 채용했었음. 그런데 이내 케이아가 '스테미나 증가' 패시브가 있었단걸 깨닫고 다시 로자리아를 버렸음. + 케이아가 상당히 좋더라.
[깨달은것]
1. 원석 10개~60개씩 주는게 참으로 쪼잔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제는 이것이 매우 귀한것이었음을 의식하게 됨.
젠존제와는 다르구나.
2. 아이노님의 성능을 얕보면 안됐음. 케이아 + 피슬이랑 조합하니 환상 그 자체임. 추후 플린스를 얻고 아이노/진/플린스/피슬 <- 이 드림팟을 만들어보고 싶음.
3. 리사 성우님 대체된게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아쉬움. 원래는 1도 관심없던 캐릭터였는데, 전설임무인가 뭔가 진행하면서 굉장히 좋아하게 됐었거든. 그런데 갑자기 목소리가 바뀌어서(자료+이벤트에서 확인함) 뭔가 느낌이 안사는것 같음,, 아쉬운거다. 언넝 성우님 건강 되찾으시길. 아 여담으로 리사랑 피슬 성우님이 같은 분이셨다는데 흠.. 이런 우연이 다 있군
[기타]
진짜 엄청엄청 요약한건데도 이러네. 심지어 글이 깔끔하게 정돈되지도 못했음. 상당히 아쉽다. 그동안 있었던 일이 많았는데 이를 명확히 기록하지 못한것은.. 불찰이군. 여담으로 나도 원신 유튜브를 진행해볼까 함. 기본적으로 원신은 오래 할 게임이기도 하고, 나의 성장 과정을 재밌게 봐보고 싶거든 ㅎ
그리고 게임을 진행함에 있어서 할 수 있는것이란 다 해보고싶어서, 나름대로 컨텐츠도 굉장히 많을것 같음. 물론 원신같은 류는 편집 방식도 잘 모르고 아는것도 없어서 좀 빡셀수도 있긴 하지만, 그냥 가볍게 가보는거지. 나쁘지 않을듯. 일단은 이상형 월드컵 영상 편집을 완료하고~ 이후 피슬관련 영상 올려봐야지.
아 여담으로 나중에 스토리도 다 깨면 애정캐 하나로 뭐 챌린지 하는거? 영상 만들어보고 싶네.
+ 피슬이 압도적 애정캐인데, 어째서 사용을 잘 하지 못하는걸까 난. 분명 쓰고있기는 한데 몬가 부족한 느낌? 무언가가 채워지지가 않음. 이는 차근차근히 고민을 해봐야겠군.
그나저나 다른 애정캐는 어떤게 될까나~~ 궁금하군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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