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캬~~ 뽑기에서 얻은 첫 5성이 플린스가 되었네요 !
반천장으로써 꽤나 늦게나온건 맞지만, 그럼에도 픽뚫이 나지 않았음에 감사함을 느끼네요 ㅎ
사실 플린스를 뽑은지는 2~3일 정도 된거 같아요. 그런데 이걸 이리 늦게쓰는 이유는 그당시 티스토리의 존재를 완전히 까먹고 있었어서.. 미루다 일케 되었네요 ㅋㅋ
아무튼! 플린스의 관한 이야기는 짧게 할것입니다. 왜냐면 오늘 5~6시간이란 타임을 투자하여 관련된 영상을 만들었거든요. 어제 좀 편집한것까지 합하면 7시간 좀 되려나?
사실 뽑기를 했을때 영상 녹화를 했었는데요, 마침 이게 편집하기 딱 적절해보였거든요. 그래가지고 바로 편집을 했던것 같아요!
이번주는 총 3일 정도 쉬는날이 있었어서 시간적 여유가 충분했는데요, 다만 개인적인 시간관리 못함 이슈로 3개의 과제를 다 미뤄버리는 바람에 오늘 모두 끝내버려야 했지요.. (엄)
그러나 그럼에도 숙제 대신 영상 편집을 선택한 저란 사람은.. 참으로 몬가몬가네요. 좀 미리미리 영상 편집을 하든가 아님 과제를 끝내던가 하면 참 좋겠는데 말이죠.
아무튼, 오늘도 느낀것이; 역시 편집은 게으름 없이 바로바로 해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도중에 어떻게 편집을 해야하지~ 감을 잡지 못하겠네~ 등 생각을 하여도, 무시한채 계속해서 편집하다보면 알아서 극복하게 되더라구요. 때문에 갠적으로 굉장히 만족하는 영상이 탄생한것 같네요. 사실 끝 부분이 살짝 아쉽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영상편집을 완료했다는 건에 대해 의미를 두면 괜찮겠지요.
오늘은 시간도 늦을만큼 충분히 늦었겠다~ 썸네일 만들 여력은 없어서 업로드는 안할 것 같지만, 이는 다음날에 천천히/행복하게 고민하며 만들어봐야겠네요. 아 마지막으로 영상편집 관련 이야기를 하자면, 마이크가 없어서 그런지, 컴퓨터 환풍소리가 커서 그런지, 목소리 상당히 이상하고 알아듣기도 힘들게 녹음이 되더라구요. 때문에 영상편집을 하면서 일부분은 따로 또 녹음을 했는데, 이점이 상당히 몬가몬가였습니다..(마이크 사야하나..? 근데 어케사지)
[마무리]
플린스는 현재 매우매우매우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구요, 지금은 바르카 단뽑이나 열심히 돌리며 뭐라도 스택이나 쌓고있네여ㅋㅋ
아 맞아 그리고 근미래에 차스카가 픽업으로 복각할 확률이 꽤나 높다고 하는데요? 아마 그때가 되면 '원신에서 처음으로!' 현질해서 어떻게든 그녀를 뽑으려 할것 같네요 ㅎㅅㅎ
갠적으로 생김새도 마음에 들구 이동캐라고 해서..(물론 인기많은 캐릭터라는게 조금 마이너스이긴 하지만)
아무튼 진짜 끝!
앞으로는 하루하루 보다 자주 글을 쓸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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